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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내 나는 강변펜션 덧글 0 | 조회 556
chocobar  




 양평에 가까운 펜션을 찾다 로담펜션을 찾았었습니다.

여주로 가려던 우리커플들은 양평에들려 이틀간 예쁜 은행나무 길을 드라이브도 하고 펜션에서 분위기를 느꼈었습니다.

펜션 또한 남한강변을 바라보고 있어 전망이 좋았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맑은대로 비가오면 비가오는 대로 강변의 운치가 그대로 느껴졌던거 같습니다.

크게 화려하진 않지만 소담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왼편으로는 펜션지기의 집이 있고 각방의 이름들이 독특했던거 같네요 전 ‘피닉스’라는 방에 묶었습니다.

펜션에 놀러가서 많은 조리기구가 있는곳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거품기까지 있어서 여자친구가 베이킹 까지 해줬네요.

나무향이 진하게 나는 쇼파도 있는게 전 그게 제일 좋았던 것 같네요(원래 쇼파를 좋아함)ㅋ

암튼 홈페이지가서 확인해보시는게 더

좋을 듯 싶네요~^^ 주인분이 그림을 그리시는 분이셔서 그런지 펜션 자체가 운치가 좋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좋은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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